안과

최신형 진단장비인 OCT의 도입으로 다양한 망막 질환 및 녹내장 질환의 진단 및 치료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안과는 눈에 관계된 질환을 연구하고 치료하는 의학의 한 분과입니다.
안과의사는 내과적, 외과적방법을 이용해 눈꺼풀과 눈물기관, 안와, 결막, 각막, 공막, 수정체, 포 도막, 유리체, 망막의 질병들과 녹내장, 사시, 굴절 이상, 시신경 및 시각 경로의 질병들, 그리고 전신 질환과 관련하여 눈에 발생하는 이상들과 눈 외상에 이르기까지 눈에 생길 수 있는 광범위 한 질환들을 연구하고 치료합니다.
저희 세명병원 안과에서는 백내장, 녹내장, 망막질환(당뇨 망막병증, 황반 변성 등)의 진료와 기타 안질환에 대해서 성실히 진료하고 있습니다.

백내장 클리닉

백내장이란 우리 눈 속의 카메라의 렌즈에 해당하는 투명한 수정체에 혼탁이 온 상태를 말하며, 안개가 낀 것처럼 흐릿하게 보이거나 한눈으로 봐도 물체가 겹쳐 보이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백내장 환자는 별다른 증세 없이 점차적인 시력감퇴만을 호소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드물게 백내장에 의한 합병증으로 녹내장 등 다른 질환이 발생하는 경우 안통, 두통 등 추가적인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외상성 백내장이나 합병성 백내장 등의 경우 시력감퇴가 급격히 나타나게 됩니다.

녹내장 클리닉

녹내장이란 진행하는 시신경의 손상과 시야장애를 초래하는 질환으로 안압의 상승이 주된요인이며 치료하지 않으면 실명에 까지 이르게 되며 대부분 환자가 느낄 수 있는 증상이 없고 일단 진행하여 시신경이 손상을 받으면 회복이 불가능하므로 조기진단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세명병원에서는 OCT(안구광학단층촬영기)를 도입하여 초기 녹내장을 발견하고 치료를 시작하므로 치료효과를 극대화 하고 있습니다.

망막질환 클리닉

비교적 흔하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실명 원인인 망막질환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흔한 성인병인 당뇨병에 의해 발생하는 당뇨망막증은 전체인구의 1% 가량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노인연령층에서 잘 발생하는 망막질환인 노인성황반변성은 미국 등 선진국에서 50세 이상의 가장 흔한 실명원인입니다. 망막질환이 회복 불가능한 실명원인이 되는 이유는 망막(retina)은 재생이나 이식이 불가능한 신경조직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한번 손상이 발생하면 회복되지 않는 시력장애, 실명을 일으킵니다.




OCT(안구광학단층촬영기)
비접촉, 비침습적인 방법을 사용해 망막의 단층 영상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다양한 망막 질환 및 녹내장 질환의 진단 및 치료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장비입니다. OCT는 안구 생체 조직이 단층 영상 및 횡단면을 CT나 MRI보다 10배 이상 우수한 해상도로 검사할 수 있는 획기적인 장비입니다. 눈의 망막 및 맥락막 질환 등에 대한 전반적인 정밀 검사를 가능하게 하며 시신경 섬유 및 시신경 유두의 손상을 조기에 발견하여 초기 녹내장을 발견하고 치료를 시작하므로 치료효과를 극대화 하고 있습니다.








배진성[전문의]

    • 대구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안과 전공의
    •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안과 전임의
    • 대한안과학회 정회원
    •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정회원

- 진료시간

구분
오전 문의
819-8385
오후

진료: (※ 수술 및 학회 등으로 인하여 진료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백내장이란 우리 눈 속의 카메라의 렌즈에 해당하는 투명한 수정체에 혼탁이 온 상태를 말하며, 안개가 낀 것처럼 흐릿하게 보이거나 한눈으로 봐도 물체가 겹쳐 보이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백내장 환자는 별다른 증세 없이 점차적인 시력감퇴만을 호소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드물게 백내장에 의한 합병증으로 녹내장 등 다른 질환이 발생하는 경우 안통, 두통 등 추가적인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외상성 백내장이나 합병성 백내장 등의 경우 시력감퇴가 급격히 나타나게 됩니다.
원인
백내장의 원인, 즉 수정체에 혼탁이 오는 원인으로는 노화현상, 외상, 포도막염이나 당뇨등 안과적 질환의 합병증 또는 전신질환의 합병증, 선천성 등 여러 가지 있으나, 가장 흔한 것이 소위 노인성 백내장이라 하여 노화현상에 의한 것이며 나이가 들면서 점차 수정체의 투명성을 잃어가는 질환으로 50세가 넘으면 거의 모든 사람에게 백내장이 시작됩니다. 그러나 모두가 다 시력감퇴를 가져오는 것은 아니므로 백내장이 있어도 시력이 좋은 사람은 수술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증상
일반적으로 백내장 환자는 별다른 증세 없이 점차적인 시력감퇴만을 호소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드물게 백내장에 의한 합병증으로 녹내장 등 다른 질환이 발생하는 경우 안통, 두통 등 추가적인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외상성 백내장이나 합병성 백내장 등의 경우 시력감퇴가 급격히 나타나게 됩니다.

* 본 원에서 수술한 백내장 환자의 수술전.후의 안저촬영 영상입니다.

치료
백내장의 치료로는 복용 약이나 점안약이 현재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들 약제는 초기에 사용하여 진행속도를 지연시키는 효과를 기대할 수는 있겠으나 모든 사람에게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며 완전히 백내장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어느 정도 진행된 이후에는 약제의 효과를 기대하기가 어려우며 가장 확실한 치료 방법은 아직까지는 수술 외에 없습니다.

인공수정체



인공수정체란, 말 그대로 인공으로 만든 수정체로서, 백내장 수술시 원래의 수정체를 제거한 후 그 자리에 바로 끼워 넣게 됩니다. 인공수정체는 특별한 합병증이 없는 한 그 수명은 반 연구적이며, 본인은 인공수정체가 들어있다는 자체도 모를 정도로 편안하고, 백내장 안경이나 콘택트 렌즈 사용 시에 나타나는 여러 가지 불편한 점들을 최소화시킵니다.
녹내장이란 진행하는 시신경의 손상과 시야장애를 초래하는 질환으로 안압의 상승이 주된요인이며 치료하지 않으면 실명에 까지 이르게 되며 대부분 환자가 느낄 수 있는 증상이 없고 일단 진행하여 시신경이 손상을 받으면 회복이 불가능하므로 조기진단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세명병원에서는 OCT(안구광학단층촬영기)를 도입하여 초기 녹내장을 발견하고 치료를 시작하므로 치료효과를 극대화 하고 있습니다.
진단
녹내장의 진단은 쉽지도 간단하지도 않습니다. 또한 평생을 치료하여야 하는 질환이기 때문에 그 진단에 있어 신중해야만 합니다. 정확한 진단, 치료와 예후 판정을 위해 최소한 4가지 검사를 해야합니다. 안압의 정도를 알아내는 안압 측정, 시신경 손상의 유무와 정도를 측정하는 검안경 검사, 시신경 손상에 따른 시력 장애를 평가하는 시야 검사와 치료의 방침을 결정하는 전방각경 검사입니다. 이 중에서 시야 검사가 제일 중요시 되고 있습니다.

* 본 원에서 촬영한 녹내장환자의 안저촬영 영상입니다.

치료
녹내장의 치료 방법에는 약물 치료와 레이저 치료 그리고 수술이 있는데 만성 개방각 녹내장은 약물 치료를, 급성 폐쇄각 녹내장은 레이저 혹은 수술 치료를, 그리고 선천녹내장은 수술 치료를 우선으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녹내장에는 여러 종류가 있고 개인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다른 환자의 치료 방법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닙니다. 녹내장환자는 안과의사를 믿고 녹내장은 평생 동안 치료하는 병이지만 잘 조절한다면 실명하지 않고 생활을 즐길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교적 흔하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실명 원인인 망막질환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흔한 성인병인 당뇨병에 의해 발생하는 당뇨망막증은 전체인구의 1% 가량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노인연령층에서 잘 발생하는 망막질환인 노인성황반변성은 미국등 선진국에서 50세 이상의 가장 흔한 실명원인입니다. 망막질환이 회복 불가능한 실명원인이 되는 이유는 망막(retina)은 재생이나 이식이 불가능한 신경조직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한번 손상이 발생하면 회복되지 않는 시력장애, 실명을 일으킵니다.
망막질환: 날파리증(비문증), 망막박리, 노인성황반변성, 당뇨망막증, 중심성망막증, 야맹증과 망막색소변성증, 고도근시와 망막질환
망막박리(Retinal Detachment)
망막박리는 망막의 10개 세포층 중 망막색소상피층과 나머지 부분이 분리되는 질환입니다. 망막박리는 치료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신경조직인 망막이 제대로 영양공급을 받지 못하여 망가져서 실명하게 될 뿐만 아니라 최종적으로는 눈의 위축을 가져오는 심각한 질환입니다.
노인성 황반변성
이 질환은 보통 50-60세 경에 시작되어 노인 시력상실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게 되면 망막의 세포들의 기능이 다른 모든 기관과 마찬가지로 떨어지게 됩니다. 기능이 떨어진 망막 세포로 인하여 망막 밑에 침착물 들이 쌓이게 되는 데 이것은 조금만 있을 때는 시력이 감소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것들은 서로 뭉치는 성질이 있어서 커지게 되면 시야를 가리게 되어 시력에 장애가 오기 시작합니다. 이 보다 더한 것은 여기에서 나쁜 혈관이 자라게 되는데 여기서 출혈과 액체의 누출이 일어나게 되어 시력이 아주 심각하게 떨어질 수 있습니다.
* 본 원에서 촬영한 당뇨망막증환자의 안저촬영 영상입니다.

당뇨망막증
안과에 의뢰되는 당뇨병환자의 30-50%에서 망막병증이 관찰될 정도로 흔하며, 실명을 가져올 수 있는 가장 위험한 당뇨병의 합병증이 바로 당뇨망막병증입니다. 망막은 우리 몸에서 신진대사가 가장 왕성하여 단위조직당 산소요구량이 가장 큰 조직으로 당뇨병 같은 전신질환인 경우 전신의 미세혈관순환장애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게 됩니다. 또한 망막은 사람의 시력에서 가장 중심적인 역할을 하며 일단 손상이 되면 회복이 힘든 조직입니다.

* 본 원에서 촬영한 당뇨망막증환자의 안저촬영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