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맥초음파, 뇌혈류검사기, 뇌파검사기, 근전도검사기 등 첨단 의료장비를 보유하고 최고의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김홍식[전문의]
- 진료시간
| 구분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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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 | ● | ● | ● | ● | ● | 문의 819-87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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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 ● (※ 수술 및 학회 등으로 인하여 진료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박상균[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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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은 우리나라의 가장 중요한 사망 원인 이며 심각한 후유증을 남길 수 있습니다.
뇌졸중은 시간을 다툰다는 점에서 심장마비와 같습니다.
따라서 뇌졸중(뇌경색)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발병 후 얼마나 빨리 치료를 시작 하느냐”하는 것입니다.
한쪽 팔다리가 마비되거나 감각이이상하다.
말할 때 발음이 분명치 않거나 말을 잘 못한다.
갑자기 눈이 안보이거나 둘로 보인다.
갑자기 벼락치듯 심한 두통이 온다.
일어서거나 걸으려고 하면 자꾸 한쪽으로 넘어 진다
주위가 뱅뱅 도는 것처럼 어지럽다
의식장애로 깨워도 깨어나지 못한다.
*이런 증상이 있을 때는 즉시 병원 응급실로 와야 합니다.
왜냐하면 뇌가 손상되기 전(3~6시간)에 오는 것이 가능한 뇌의 손상 범위를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검사는 안전하고, 시간도 적게 걸리며, 급성기 뇌경색과 뇌출혈을 구별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으로, 초기 치료를 결정하기 위해서 뇌졸중이 의심된 환자에게서 제일 먼저 시행됩니다. 뇌경색인 경우 저음영으로 나타나고 뇌출혈인 경우 고음영으로 나타납니다. 뇌경색의 초기에는 경색 부위가 나타나지 않아 수일 후에 다시 찍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검사는 CT와 비슷하나 영상력이 훨씬 뛰어나 CT에서 찾기 힘들 정도의 작은 병변이나 뇌간 부위의 병소를 정확히 찾을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MR 혈관촬영(MRA)은 침습적 방법을 하지 않고도 두 개내.외의 혈관 상태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본 원에서 촬영한 영상입니다.(급성기 뇌경색 MRI영상)
파킨슨병은 이상운동장애의 대표적인 병이며 뇌에서 도파민을 생성하는 세포가 점차적으로 소실 됨으로써 생기는 퇴행성 질환으로 인위적으로 만든 도파민을 함유한 약을 복용함으로써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파킨슨 병은 퇴행성 병중에 가장 연구가 잘 되어 있어 완치가 어렵다고 하더라도 약물치료로 파킨슨 병 환자의 대부분은 노년까지 일상 생활을 유지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첫째, 몸의 떨림이 나타나고,
둘째, 뻣뻣해져서 상체가 앞으로 굽어지며
셋째, 동작이 느려지며
넷째, 걸을 때, 다리를 끌거나 종종 걸음을 치기도 합니다.
“손이 떨리거나 몸의 움직임이 부자연스럽고 걸음이 불편하시면 신경과전문의의 진료를 받으십시오.
이상운동장애나 파킨슨병은 담당 주치의의 지속적인 상담과 맞춤형 치료가 필요합니다.”
파킨슨병의 진단에는 신경과 전문의의 병력청취와 이학적, 신경학적 검사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 밖의 다른 검사법들은 대부분 보조적인 수단으로 파킨슨병 자체를 진단하는 목적보다는 파킨슨병과 혼동될 수 있는 다른 질환이나 이차성 파킨슨병의 원인을 밝히는 목적으로 주로 사용합니다.
*뇌자기공명촬영(MRI)
파킨슨병의 MRI 소견으로 뚜렷하게 특징적인 것은 없습니다. MRI는 주로 뇌졸중 등으로 인한 이차성 파킨슨증이나 파킨슨증을 유발할 수 있는 다른 신경퇴행성질환과의 감별이 필요할 때 사용됩니다.

뇌전증은 비교적 흔한 질환으로 100명에 한두 명이 뇌전증이라는 병을 앓고 있습니다. 뇌세포의 정상적인 활동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경우라면 어떤 경우도 발작을 일으킬 수 있는데 뇌종양,두부 외상이나 뇌출혈, 뇌의 염증, 전신 대사장애 등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때때로 일상생활 중에 수초 혹은 수십초 정도 바로 직전에 무언가 하고 있던 일들이 필름이 끊어진 듯 생각이 나지 않는 경우가 반복된다.
뇌전증의 진단은 전형적인 증상에 대한 자세한 병력 청취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뇌파검사(EEG)
뇌 전산화 단층 촬영 (CT)
뇌 자기공명촬영(MRI)

뇌전증의 치료는 항경련제를 충실히 복용하는 상태로 뇌전증 발작이 전혀 없이 충분한 기간을 유지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뇌전증 환자의 50~60%는 항경련제 복용으로 뇌전증발작으로 부터 완전히 자유로울 수 있으며 나머지 30%의 환자들도 항경련제 복용으로 일상생활로 복귀가 가능합니다.
어지럼증은 매우 흔한 증상이므로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우도 많으나 정확한 원인규명을 통한 진단과 치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뇌 전산화 단층 촬영 (CT)
뇌 자기공명촬영(MRI)
안진검사(VNG)-안구의 움직임을 비디오로 촬영, 컴퓨터로 분석하는 방식

치매는 노화에 의한 알츠하이머병과 뇌졸중 등에 의한 혈관성 치매로 분류되나 그외에도 다양한 원인에 의해서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알츠하이머병은 약물복용으로 증상을 호전시키고 증상의 진행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 우리나라에 많은 혈관성치매는 뇌졸중의 원인치료와 함께 약물치료로 증상이 호전될 수 있습니다
신경심리검사
뇌 전산화 단층 촬영(CT)
뇌 자기공명촬영(MRI)
안면신경마비는 신경과 전문의의 신경학적 검사만으로 쉽게 진단이 가능합니다.
심한 정도를 알기 위해서는 증상이 생긴지 약 2주 후에 안면근전도검사를 하면 안면신경의 손상 정도를 알 수 있어 예후를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손만 저린 경우(손저림)는(은) 국소적인 말초신경병 때문에 발생하는 손목굴증후군이 대표적이며, 손목굴증후군은 손목뼈와 그 위에 덮고 있는 인대 사이의 공간인 손목굴(터널)을 지나가는 손바닥과 손가락의 감각을 담당하는 말초신경(정중신경)이 늘려져서 저린 것을 말합니다.
손발저림은 말초신경의 이상에 의한 말초신경병증인지 뇌졸중인지 말초혈액순환장애인지의 정확한 감별진단이 필요합니다.
이는 신경학적 검사와 신경전도검사(NCV) 및 근전도 검사(EMG)로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감별진단을 위해서 혈액검사 및 소변검사, 혹은 방사선검사(초음파검사 혹은 MRI) 등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