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과

경동맥초음파, 뇌혈류검사기, 뇌파검사기, 근전도검사기 등 첨단 의료장비를 보유하고 최고의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뇌졸중(대부분 뇌경색), 두통, 어지럼증, 치매 및 이상운동질환 (파킨슨병이 대표적) 등의 신경퇴행성질환, 말초신경병증을 포함한 신경근육질환, 뇌전증, 수면, 신경계 감염 등등을 진료합니다.

뇌졸중 클리닉

뇌졸중은 시간을 다툰다는 점에서 심장마비와 같습니다. 따라서 뇌졸중(뇌경색)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발병 후 얼마나 빨리 치료를 시작 하느냐”하는 것입니다.

이상운동장애-파킨슨병 클리닉

파킨슨병은 이상운동장애의 대표적인 병이며 뇌에서 도파민을 생성하는 세포가 점차적으로 소실 됨으로써 생기는 퇴행성 질환으로 인위적으로 만든 도파민을 함유한 약을 복용함으로써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뇌전증(간질) 클리닉

뇌전증은 비교적 흔한 질환으로 100명에 한두 명이 뇌전증이라는 병을 앓고 있습니다. 뇌세포의 정상적인 활동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경우라면 어떤 경우도 발작을 일으킬 수 있는데 뇌종양, 두부 외상이나 뇌출혈, 뇌의 염증, 전신 대사 장애 등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두통.어지럼증 클리닉

많은 사람들이 두통으로 고통받고 있으며 두통은 다른 어떤 질병보다도 일상생활에 더 많은 지장을 가져옵니다. 어지럼증은 매우 흔한 증상이므로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우도 많으나 정확한 원인규명을 통한 진단과 치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치매 클리닉

치매는 노화에 의한 알츠하이머병과 뇌졸중 등에 의한 혈관성 치매로 분류되나 그외에도 다양한 원인에 의해서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면신경마비.손발저림 클리닉

한쪽 얼굴에 마비가 와서 입이 돌아가고 눈이 잘 감기지 않는 것을 안면신경마비라고 합니다. 손저림 혹은 손발저림의 대부분은 말초신경의 이상 때문에 생깁니다. 말초신경병증은 당뇨병의 합병증으로 오는 경우가 많으며 발끝부터 저리기 시작하여 감각이 둔해집니다.

윤준필[전문의]

    •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영남대학교병원 수련의 
    • 영남대학교병원 신경과 전공의 
    • 전,봉화해성병원 신경과 과장 
    • 영남대병원 신경과 전임의 
    • 대한 신경과학회 정회원 
    • 대한 치매학회 정회원 
    • 대한 수면연구회 정회원 
    • 대한 노인학회 정회원, 대한 노인의학회 인정의

- 진료시간

구분
오전 문의
819-8787
오후

진료: (※ 수술 및 학회 등으로 인하여 진료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뇌졸중은 우리나라의 가장 중요한 사망 원인 이며 심각한 후유증을 남길 수 있습니다.
뇌졸중은 시간을 다툰다는 점에서 심장마비와 같습니다.
따라서 뇌졸중(뇌경색)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발병 후 얼마나 빨리 치료를 시작 하느냐”하는 것입니다.

증상

한쪽 팔다리가 마비되거나 감각이이상하다.
말할 때 발음이 분명치 않거나 말을 잘못한다.
갑자기 눈이 안보이거나 둘로 보인다.
갑자기 벼락치듯 심한 두통이 온다.
일어서거나 걸으려고 하면 자꾸 한쪽으로 넘어 진다
주위가 뱅뱅 도는 것처럼 어지럽다
의식장애로 깨워도 깨어나지 못한다.
*이런 증상이 있을 때는 즉시 병원 응급실로 와야 합니다.
왜냐하면 뇌가 손상되기 전(3~6시간)에 오는 것이 가능한 뇌의 손상 범위를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진단방법

뇌전산화 단층 촬영 (CT)

이 검사는 안전하고, 시간도 적게 걸리며, 급성기 뇌경색과 뇌출혈을 구별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으로, 초기 치료를 결정하기 위해서 뇌졸중이 의심된 환자에게서 제일 먼저 시행됩니다. 뇌경색인 경우 저음영으로 나타나고 뇌출혈인 경우 고음영으로 나타납니다. 뇌경색의 초기에는 경색 부위가 나타나지 않아 수일 후에 다시 찍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기공명영상 (MRI)

이 검사는 CT와 비슷하나 영상력이 훨씬 뛰어나 CT에서 찾기 힘들 정도의 작은 병변이나 뇌간 부위의 병소를 정확히 찾을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MR 혈관촬영(MRA)은 침습적 방법을 하지 않고도 두 개내.외의 혈관 상태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본 원에서 촬영한 영상입니다.(급성기 뇌경색 MRI영상)


치료
동맥경화나 뇌졸중의 혈관 위험인자 (고혈압, 당뇨, 고지질증, 담배 등)에 노출되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위험인자를 가지고 있는 경우는 전문의의 진료 하에 잘 조절을 하여야 합니다. 뇌혈관의 어느 부위든 혈관협착이 있는 경우는 정확한 진단이 선행되어야 하며 증상과 위치 등에 따라 적절한 치료방법을 선택하여야 합니다. 급성기 허혈성뇌경색은 진단까지의 시간이 매우 중요하므로 가급적 빠른 시간내에 재관류시술이 이루어질 수 있는 병원으로 오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초기 (3시간내)에 진단이 되면 초기 뇌손상의 진행을 늦추고 재관류를 하기 위해 약물을 쓰거나 막힌 혈관을 중재시술로 열어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뇌졸중은 치료와 함께 예방이 중요합니다.
빨리 치료를 시작할수록 회복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고혈압, 당뇨병 등을 잘 조절하고 금연, 절주를 하며 적절한 운동을 하면 뇌졸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뇌졸중이 한번 발생한분은 재발을 막기 위해 약물치료 등을 지속적으로 받으셔야합니다.

파킨슨병은 이상운동장애의 대표적인 병이며 뇌에서 도파민을 생성하는 세포가 점차적으로 소실 됨으로써 생기는 퇴행성 질환으로 인위적으로 만든 도파민을 함유한 약을 복용함으로써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파킨슨 병은 퇴행성 병중에 가장 연구가 잘 되어 있어 완치가 어렵다고 하더라도 약물치료로 파킨슨 병 환자의 대부분은 노년까지 일상 생활을 유지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파킨슨 병의 주요 증상

첫째, 몸의 떨림이 나타나고,
둘째, 뻣뻣해져서 상체가 앞으로 굽어지며
셋째, 동작이 느려지며
넷째, 걸을 때, 다리를 끌거나 종종 걸음을 치기도 합니다.

“손이 떨리거나 몸의 움직임이 부자연스럽고 걸음이 불편하시면 신경과전문의의 진료를 받으십시오.
이상운동장애나 파킨슨병은 담당 주치의의 지속적인 상담과 맞춤형 치료가 필요합니다.”

진단방법

파킨슨병의 진단에는 신경과 전문의의 병력청취와 이학적, 신경학적 검사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 밖의 다른 검사법들은 대부분 보조적인 수단으로 파킨슨병 자체를 진단하는 목적보다는 파킨슨병과 혼동될 수 있는 다른 질환이나 이차성 파킨슨병의 원인을 밝히는 목적으로 주로 사용합니다.
*뇌자기공명촬영(MRI)
파킨슨병의 MRI 소견으로 뚜렷하게 특징적인 것은 없습니다. MRI는 주로 뇌졸중 등으로 인한 이차성 파킨슨증이나 파킨슨증을 유발할 수 있는 다른 신경퇴행성질환과의 감별이 필요할 때 사용됩니다.

치료
- 약물치료가 가장 효과적이며, 중요한 치료 방법입니다.
- 약물치료로 더 이상의 호전이 없거나 일부 증상에 따라 수술적 요법으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 외에 자세 교정을 포함한 물리치료, 그리고체조, 운동요법도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파킨슨병은 이러한 퇴행성 질환중에 가장 연구가 잘되어 있어 완치가 어렵다고 하더라도 약물치료로 노년까지 일상생활을 유지하는 데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뇌전증은 비교적 흔한 질환으로 100명에 한두 명이 뇌전증이라는 병을 앓고 있습니다. 뇌세포의 정상적인 활동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경우라면 어떤 경우도 발작을 일으킬 수 있는데 뇌종양,두부 외상이나 뇌출혈, 뇌의 염증, 전신 대사장애 등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뇌전증의 증상
뇌전증발작은 특징적인 경련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은데 누구나 한번 보면 잊혀지지 않을 만큼 충격적이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증상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환자 자신은 경련 발작 시에 대부분 의식이 없기 때문에 스스로 그 증상을 설명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또한 실제 임상 양상은 경련 이외에도 매우 다양해서 다음과 같은 경우에도 뇌전증 발작을 의심 해볼 수 있습니다.

- 때때로 일상생활 중에 수초 혹은 수십초 정도 바로 직전에 무언가 하고 있던 일들이 필름이 끊어진 듯 생각이 나지 않는 경우가 반복된다.
- 갑자기 하던 일을 멈추고 눈에 초점이 없이 멍한 상태로 입맛을 다시거나 손을 주섬주섬 거리는 등 반복적인 행동을 한다. 대부분 수십 초 이내에 정상으로 돌아오며 본인은 그런 일을 잘 기억하지 못한다.
- 의식은 있으나 손발 혹은 신체의 일부분이 수초 내지 수십 초간 떨리는 일이 반복된다.
- 아침에 일어나서 양치질 하거나 세면 시에 손이나 상체가 움찔하는 증상이 반복된다.
뇌전증(간질) 진단

뇌전증의 진단은 전형적인 증상에 대한 자세한 병력 청취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뇌파검사(EEG)
뇌 전산화 단층 촬영 (CT)
뇌 자기공명촬영(MRI)

뇌전증(간질)의 치료

뇌전증의 치료는 항경련제를 충실히 복용하는 상태로 뇌전증 발작이 전혀 없이 충분한 기간을 유지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뇌전증 환자의 50~60%는 항경련제 복용으로 뇌전증발작으로 부터 완전히 자유로울 수 있으며 나머지 30%의 환자들도 항경련제 복용으로 일상생활로 복귀가 가능합니다.

두통은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으면 신경과 전문의의 진료를 필요로 합니다.
- 새로운 형태의 심한 두통이 갑자기 시작될 때(이렇게 아프기는 처음이다. 망치로 맞은 듯하다.)
- 두통이 수일이나 수주에 걸쳐 점차 심해지는 경우
- 과로, 긴장, 기침, 용변 후 또는 성행위 후에 두통이 나타나는 경우
- 50세 이후에 처음으로 두통이 시작되었을 때

다음과 같은 증상이 동반될 경우
- 행동이상, 졸음, 의식소실, 기억력 감소
- 발열과 구토
- 운동 또는 감각이상
- 시력장애, 둘로 보임
- 보행장애, 균형감 상실

어지럼증이란?
어지럼증은 매우 흔한 증상이므로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우도 많으나 정확한 원인규명을 통한 진단과 치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어지럼증은 내이의 이상에 의한 말초성 어지럼증과 뇌의 중추신경계의 이상으로 인한 중추성 어지럼증으로 나누어 집니다.
중추성 어지럼증은 뇌졸중의 초기 증상일 수 있으므로 진단 및 치료가 늦을 경우 심각한 후유증을 남길 수 있으므로 신경과 전문의의 진료를 우선적으로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진단방법

뇌 전산화 단층 촬영 (CT)
뇌 자기공명촬영(MRI)
안진검사(VNG)-안구의 움직임을 비디오로 촬영, 컴퓨터로 분석하는 방식


본 원 응급실로 약간의 두통과 어지럼증으로 내원한 환자로 MRI촬영 결과 우소뇌부 뇌경색으로 진단됨.


MRA촬영 결과 우소뇌로 가는 동맥이 보이지 않는다.
치료
두통의 원인에는 다양한 신경계 질환 이외에도 여러 분야의 질환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두통을 정확히 진단하고 치료하기 위해서는 신경계 질환을 다루는 신경과 전문의의 도움이 절대적입니다.
많은 사람이 두통으로 고통받고 있으며 두통은 다른 어떤 질병보다도 일상생활에 더 많은 지장을 가져옵니다.
- 원인 질환에 대한 검사 없이 스스로 진단하고 진통제를 남용하는 것은 심각한 병을 키울 수 있습니다.
- 두통을 정확히 진단하고 치료하기 위해서는 신경과 전문의와 상담하십시오.

어지럼증은 매우 흔한 증상이므로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우도 많으나 정확한 원인 규명을 통한 진단과 치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중추성 어지럼증은 말초성 어지럼증과 감별이 어려워때로는 뇌졸중과 같은 심각한 후유증을 남길 수 있으므로 가능한 한 빨리 신경과 전문의의 진찰이 필요합니다.

치매는 노화에 의한 알츠하이머병과 뇌졸중 등에 의한 혈관성 치매로 분류되나 그외에도 다양한 원인에 의해서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알츠하이머병은 약물복용으로 증상을 호전시키고 증상의 진행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 우리나라에 많은 혈관성치매는 뇌졸중의 원인치료와 함께 약물치료로 증상이 호전될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증상들은 신경과전문의의 진료를 필요로 합니다.
- 옛날 일은 잘 기억하는데 최근 일들은 기억하기 어렵다.
- 어떤 일을 해놓고 잊어버려 다시 반복한다.
- 들었던 이야기를 잊어버려 반복해서 물어본다.
- 하고 싶은 말이나 표현이 금방 떠오르지 않는다.
- 계산능력이 예전만 못하다.
- 길을 잃거나 헤맨 적이 있다.
- 예전에 비해 집이나 방의 정리정돈을 못한다.
- 평소 잘 다루던 기구(세탁기, 밥솥 등)의 사용이 서툴어진다.
- 평소와 다른 성격 및 감정의 변화 : 화를 잘 낸다거나 남을 의심한다. 전과 다르게 무관심하고 우울해진다.

진단방법

신경심리검사
뇌 전산화 단층 촬영(CT)
뇌 자기공명촬영(MRI)


본 원에서 촬영한 뇌경색으로 인한 혈관성 치매환자의 MRI영상입니다.
치료
알츠하이머병은 약물복용으로 증상을 호전시키고 증상의 진행을 완화 시킬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많은 혈관성치매는 뇌졸중의 원인 치료와 함께 약물치료로 증상이 호전될 수 있습니다.
치매는 약물 이외에도 다양한 비약물 치료로 인지 기능을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안면신경마비의 진단

안면신경마비는 신경과 전문의의 신경학적 검사만으로 쉽게 진단이 가능합니다.
심한 정도를 알기 위해서는 증상이 생긴지 약 2주 후에 안면근전도검사를 하면 안면신경의 손상 정도를 알 수 있어 예후를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안면신경마비의 치료
- 치료는 신속히 :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신경과로 내원하십시오.
- 정확한 진단이 중요 : 원인에 맞는 치료가 필요합니다.
- 중추성 안면신경마비는 뇌졸중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 일반적으로 재발은 드뭅니다. 자주 재발한다면 다른 원인이 있는지 신경과 전문의의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손발저림
- 손저림 혹은 손발저림의 대부분은 말초신경의 이상 때문에 생깁니다.
손 혹은 발손이 저리면 흔히“혈액 순환 장애”나“뇌졸중(중풍)”을 생각하나 이는 잘못된 것이며 또한 혈액 순환 장애에 의한 손 저림 역시 매우 드뭅니다. 말초신경병증은 당뇨병의 합병증으로 오는 경우가 많으며 발끝부터 저리기 시작하여 감각이 둔해집니다.

- 손만 저린 경우(손저림)는 국소적인 말초신경병 때문에 발생하는 손목굴증후군이 대표적이며, 손목굴증후군은 손목뼈와 그 위에 덥고 있는 인대 사이의 공간인 손목굴(터널)을 지나가는 손바닥과 손가락의 감각을 담당하는 말초신경(정중신경)이 늘려져서 저린 것을 말합니다.

진단방법

손발저림은 말초신경의 이상에 의한 말초신경병증인지 뇌졸중인지 말초혈액순환장애인지의 정확한 감별진단이 필요합니다.
이는 신경학적 검사와 신경전도검사(NCV)근전도 검사(EMG)로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감별진단을 위해서 혈액검사 및 소변검사, 혹은 방사선검사(초음파검사 혹은 MRI) 등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치료
손목수근관증후군의 치료는 비수술적 치료와 수술적 치료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비수술적 치료 : 증상이 가볍고 근육 위축이 없는 일부 환자에게 가능합니다. 종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 소염진통제 등의 약물치료
- 보조기나 부목을 이용한 고정치료
- 수근관 내에 스테로이드 주사치료

2) 수술적 치료 : 정중신경을 압박하는 인대를 잘라 주는 것입니다. 소요시간은 대개 30분 이내이며 과거에는 손목 전체의 피부를 절개하는 방법을 주로 사용하였지만 최근에는 관절경이나 특수 기구 등을 이용하여 아주 작은 피부 절개로도 수술이 가능하게 되어 수술 후 통증의 발생 빈도가 감소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