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나눔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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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암산에서 봉사로 새해 첫 출발!

2016-07-11 11:19:43


새해 첫날 새벽 6시가 되면 어김없이 성암산 충혼탑 등산로 입구에는 부지런히 차를 나누어 주는 사람들과 해돋이를 보기 위해 산을 오르는 사람들로 북적된다.
          
바로!  '세명병원 성암산 해맞이 차 나눔 행사' 의 모습이다.
세명병원은 매년 1월1일 성암산을 찾아 정상에서 해돋이 장관을 보며 새해 소원을 비는 주민들에게 2012년부터 '성암산 해맞이 무료 차 나눔' 행사를 실시해 오고 있다. 해마다 신년 새벽이면 성암산에 오른다는 옥곡동 박씨는 "영하의 추은 날씨지만 따뜻한 차 한 잔으로 추위를 녹일 수 있어 좋다" 며 세명병원 직원들의 수고에 고마움을 나타냈다.세명병원 관계자는 "차 한 잔으로 미소를 나누고, 작은 봉사를 통해 주민들의 해맞이산행에 기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 고 밝혔다.